MOBILITYMobility / 모빌리티
차체와 구동계 부품은 갈수록 얇아집니다. 얇을수록 열처리 중에 잘 휘기 때문에, 부품마다 지그와 냉각 방식을 따로 잡습니다.

알루미늄 열처리는 강재와 다릅니다. 허용 편차가 훨씬 좁고, 결과를 기록으로 남겨야 합니다. 남동열처리는 2003년부터 이 일만 해왔습니다.
MOBILITY차체와 구동계 부품은 갈수록 얇아집니다. 얇을수록 열처리 중에 잘 휘기 때문에, 부품마다 지그와 냉각 방식을 따로 잡습니다.
ROBOTICS로봇 관절과 암은 같은 동작을 수백만 번 반복합니다. 강도도 강도지만, 치수가 변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챔버와 방열 부품은 조금만 휘어도 조립이 안 맞습니다. 열처리 뒤에 변형이 남지 않도록 조건을 잡습니다.
DEFENSE현대로템·LIG넥스원·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심사에 10년째 대응하고 있습니다. 물성을 맞추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기록까지 남겨야 하는 영역입니다.
용체화부터 시효까지 한 사이클로 이어집니다.
그 사이클을 기록이 받칩니다.

F-01 · F-02 · F-03 · ND-SF-04

F-01 · F-02 · F-03 · ND-SF-04

Q-01 · Q-02

Q-01 · Q-02

AF-01 · AF-02

AF-01 · AF-02
알루미늄 하나로 30년. 1996년 현장에서 시작한 경력이 2003년 남동열처리로 이어졌습니다.
열처리로 4대, 담금질 2대, 시효 2대. F-01 · F-02 · F-03 · ND-SF-04 · Q-01 · Q-02 · AF-01 · AF-02.
기억 대신 문서로 남깁니다. 품질관리 문서 40종, 현장 게시물 36종(A3)을 운영합니다.
대표이사 권경돈
2xxx · 6xxx · 7xxx와 주조재를 다루고, 질별은 T4부터 T6까지 대응합니다. 계열마다 용체화 온도와 용융 시작 온도의 간격이 다른데, 7xxx가 네 계열 중 가장 좁아 로의 균일도가 그대로 합격·불합격으로 이어집니다.
완성 부품에는 T651을 낼 수 없습니다. T651은 소재 공장에서 용체화 직후 소재를 1~3% 잡아 늘여 잔류응력을 뺀 상태라, 이미 형상이 있는 부품은 잡아 늘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T651 소재를 사서 가공하는 것이 원칙이고, 완성 부품을 재열처리하면 T6가 됩니다. 발주 전에 확인하셔야 하는 항목입니다.
변형은 두 가지 이유로 생깁니다. 530°C의 부품이 물에 들어가면 얇은 곳과 두꺼운 곳이 다른 속도로 식으면서 내부에 응력이 생기고, 가공 과정에서 쌓여 있던 잔류응력도 고온에서 풀리며 드러납니다. 열처리가 변형을 만들기도 하고, 이미 숨어 있던 변형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용체화부터 다시 하면 됩니다. 다만 횟수에 제한이 있습니다. 시효가 지나친 경우는 더 해도 되돌아오지 않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고(질별 표기는 T62), 재열처리를 반복하면 결정립이 자라 물성과 표면 품질이 나빠지므로 AMS 2770이 횟수를 제한합니다. 클래드재와 주조재는 더 엄격합니다. 소재 이력이 확인되지 않은 부품은 먼저 알려주십시오.
현대로템 · LIG넥스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협력사 품질 공정 인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규격은 AMS 2750G · 2770 · 2658을 따르고, 계측은 YOKOGAWA(TUS)·TENMARS(SAT), 교정은 측정지원센터㈜·㈜대영씨앤티에서 받습니다. 품질관리 문서 40종과 현장 게시물 36종을 운영해 요구하시는 기록을 그대로 제출합니다.
1일에서 최대 3일입니다. 수량과 계열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확한 일정은 도면과 수량을 보내주시면 회신드립니다.